1) 왜 학생부종합전형인가?
①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의 지속적 증가
[3개년 대학 선발인원]
구분 학생부종합전형 수시선발인원 전체선발인원
2019학년도 84,764명 265,862명 348,834
2018학년도 83,231명 259,673명 352,325
2017학년도 72,101명 248,669명 355,745

2018학년도에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고, 고려대가 논술전형을 폐지하는 등 정시 비중 축소와 논술전형 인원의 감축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학생부종합전형은 앞으로 입시의 큰 축이 될 전망이며 이변이 없는 한 계속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정부가 2007년 입학사정관제 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점수 위주의 학생선발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의 잠재력과 소질, 꿈과 끼를 살피고 대학의 설립 이념과 모집단위의 특성을 고려하는 전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전반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교수, 입학사정관 등 평가인력의 전문성 강화, 공정한 전형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 학생부를 반영하는 전형의 신뢰도 제고를 통해 학생부 위주 전형의 내실화를 도모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② 내신 만으로는 대학가기 힘들어
학생부종합전형이 확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내신과 수능의 변별력이 점점 약해지는 현상에서도 찾을 수 있다. 내신의 영향력이 가장 큰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이지만,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내신성적 만을 반영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이 많지 않고 내신성적 뿐만 아니라 비교과 영역과 면접까지 포함하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대학이 많으며 앞으로도 그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비교과영역과 면접이 주축이 되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수시에서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경향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③ 영어 절대평가로 인한 수능 변별력 약화
2018학년도부터 수능 영어과목이 절대평가로 바뀜에 따라 수능의 변별력에 약해지면서 정시 비중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수능 변별력이 떨어지게 되면, 수시 비중이 올라가는데 수시의 한 축인 논술전형 의 경우 사교육 조장과 학생들의 부담이 크다는 이유로 정책적으로 축소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선발 비중이 점차 낮아지고 있으므로 수시, 그 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④ 학생부종합과 학생부 관리

학생부종합전형이 대학 입시의 큰 축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학생부종합 평가의 큰 기준이 되는 학생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 성공 열쇠의 하나인 학생부를 1학년 때부터 어떻게 잘 관리하느냐가가 결국 대학 입시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2) 정보 학종 1:1 컨설팅프로그램
- 성공적인 대학입시를 위한 토탈 입시 솔루션을 갖춘 최적의 프로그램
- 목표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진학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된 프로그램
- 매월 (격월, 분기별) 1:1 컨설팅을 통한 개인별 맞춤 로드맵 작성 및 실천
- 학생부 완성, 자기소개서 작성, 실전 면접을 통한 학생부종합전형 완벽 준비
- 시기별 동아리 선정, 교내 각종 경시대회 및 주제탐구대회 등 준비 참여
- 개인별 목표 진로에 맞는 맞춤 교외 활동 연계 (예 : 한경 진로캠프)
- 창의적 체험 활동 관련 각종 교내외 활동 연계 (예 : 독도사랑회, 경기도스포츠기자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