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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Write : 2019.02.22, 1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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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입 시기별 학습/지원 전략 수립 가이드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2020 대입 시기별 학습/지원 전략 수립 가이드

약 일 주일 뒤부터, 본격적인 2020학년도 대입 수험생활이 시작된다. 실로 3월부터 수능을 보는 11월까지의 매 순간은 입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지금부터 미리, 3월이 되기 전에 전체 입시의 시기별 학습 및 지원 전략을 대략적으로 수립하고 그에 따른 체계적인 수험생활을 습관화해야 한다.
지금부터 이어지는 시기별 구획과 상세 내용을 살펴보고, 자신의 것과 비교하여 계획을 수정/보완해 빈틈없는 계획을 완성해보도록 하자.

3~5
월은 실전 학습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3 첫 학력평가를 시작으로 1학기 중간고사가 진행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특히 3월 학력평가는 수능 유형뿐만 아니라, 자신의 수준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다. 기대치는 높겠지만, 결과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하고 취약 영역을 보완하기 위한 학습 전략을 세우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또한 이 시기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이 바로 학생부 성적이다.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중요한 평가 요소로 활용되므로, 당연히 성적 관리에 힘쓰는 것이 좋다.
학력평가와 중간고사 이후에는 반드시 오답노트를 통해 취약 영역이나 자주 틀리는 문항 유형을 보강하도록 하자. 오답노트 작성의 목표는 틀린 문항과 해설을 단순 스크랩하는 것이 아니라, 틀린 문항과 오답의 이유를 함께 기록하고 교과서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익히는 것임을 반드시 유념하도록 하자.

6~7
월은 목표 대학을 점검해 볼 만한 시기다. 따라서 현재까지의 학습 결과와 성취도 등을 점검해 앞으로 남은 기간 학습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는 데 초점을 두는 것이 좋다. 특히 향후 학습 전략의 큰 변수가 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와 1학기 기말고사가 진행되는 시기라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6월 모의평가는 재수생들도 함께 응시하는 첫 시험인 만큼, 재학생들의 성적이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도 있다. 그러나 보다 정확한 자신의 위치 파악과 더불어 지금까지 실행한 학습 계획을 점검/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추도록 하자. 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별 전형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8
월은 전략을 돌아보고, 최대한 꼼꼼하게 재수립해야 하는 시기다. 당장 9월에 중요한 입시 일정들이 있기 때문에 날씨로 인한 스트레스와 슬럼프에 휘둘리지 않도록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되, 행여 슬럼프에 빠지게 되더라도 단기간에 극복하여 자신의 페이스를 되찾아야 한다. 특히 9월에 있을 수시모집 지원 시, 6월 모의평가 성적과 학생부 성적, 대학별 고사 준비 등을 고루 고려해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별 전형을 파악해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평소 모의고사 성적이 학생부에 비해 부실하다면, 내신 반영 중심의 전형에 적극적인 지원을 고려해야 한다. 학생부와 모의고사 성적이 비슷하다면, 모의고사 성적을 기준으로 정시 지원 가능 대학을 판단해 수시에 도전하면 좋다. , 상위권 대학 수시의 경우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 등, 수능 최저학력등급을 적용하는 경우가 있음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하고자 한다면 여름방학만으로는 준비에 무리가 따르므로 사전에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일정 관리에 힘써야 한다.

9
월에는 수능 전 치르는 가장 중요한 모의평가가 기다리고 있다. 9월 평가원 모의평가는 재수생은 물론 반수생까지 응시해 자신의 실질적인 위치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그 해 수능 시험 출제 경향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 시험이라 할 수 있다.
6
월 모의평가보다 성적이 올랐다면 수시 지원 시 정시를 염두에 둔 소신/상향 지원을 고려해 보도록 하자. 반대의 경우라면, 자신의 취약 영역 및 목표 대학 반영 영역을 중점적으로 보완 학습을 철저히 해야 한다. 우선순위는 반영 비율 및 가중치를 따져보면서 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정시에서는 3학년 2학기 학생부 성적까지 반영되므로 2학기 중간고사의 성적에 큰 손상이 없도록 학습 시간을 잘 활용해 대비해야 한다.

10~11
월은 수능 실전을 목전에 두고 있는 시기인 만큼, 모의 수능 학습을 마무리하고 실전 감각을 몸에 익혀두는 연습이 필요하다. 매주 2회 이상 실전 수능과 똑같은 모의고사를 치러 보면서 실전의 느낌을 체화하도록 하자. 또한 그동안 작성한 오답노트를 반복 점검하면서 취약한 영역의 보완을 철저히 하도록 하자. 특히 상위권 학생의 경우, 전 영역을 끝까지 꾸준하게 학습하도록 하자. 포기 과목으로 인해 목표 대학 진학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12~1
월은 지원 전략을 완료하는, 그야말로 최종 선택의 시기다. 수능 성적 발표 이후, 성적을 꼼꼼히 분석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영역별 조합 점수를 산출한 후 지원 대학을 결정하자. 대학별 전형 방법이 영어 절대평가로 인해 상이하므로, 본인에게 적합한 대학을 찾기가 어렵다면, 단순 합산 점수보다 대학별 환산 점수로 변환하여 정시 전략을 수립하는 편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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