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21.com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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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http://www.jb21.com] ( Write : 2014.07.08,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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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지원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 조언 (3-2) 인문논술
2015학년도 대입전형의 변화의 핵심은 수시는 교과, 정시는 수능 중심으로 선발하는 것이다. 학교생활 및 교과 우수생 선발을 위한 수시 모집에서 수능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 대한 제동을 건 것이다. 수시는 본래 취지에 맞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정보교육시스템ㆍ정보학원
정보교육시스템ㆍ정보학원에서는 2015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평가 실시 이후 대입 수험생들의 올바른 수시지원 전략 수립과 지원을 위한 ‘2015학년도 대입 수시지원 전략 학부모 설명회’를 6월 25일(수) 진행 하였습니다.
이번 교육뉴스에서는 대학별 전형요약, 전형방법, 모집인원 등 일반적인 입시정보는 이전 교육뉴스를 참고하시길 바라며 설명회 진행 중 각 분야별 입시 전문가들이 강조한 수시대비 핵심사항 중심으로 연재(3회) 할 계획입니다.
정보학원 논술전문관 이종환 팀장(이오스팀)


논술시험 준비에 대한 오해와 진실

논술의 출제경향을 제대로 알게 한다.

흔히 논술이라고 하면 ‘창의적인 글쓰기’라고 이해를 한다. 그래서 좋은 답안을 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를 “문학적 상상력” 쯤으로 생각하고 독창적인 소재를 발굴해서 학생 자신의 기발한 상상력을 선보이는 것이야말로 고득점 전략이라는 데 동의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의외로 많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방식은 논술의 출제의도를 전혀 파악하지 못한 전략적 오류이다.
최근 각 대학이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논술의 기본적인 출제 의도는 “정보 분석력과 종합력” 및 “문제해결 능력”으로 모아진다. 다양한 분야나 다양한 수준의 정보를 제시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분석해서 주어진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분석된 정보들을 재구성(종합)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을 요구하고 평가하는 것이다.
따라서 문학적 글쓰기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다고 해서 논술에 유리하다고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논술에서 요구하는 “정보 분석력과 종합력” 및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기 위해선 우선 주어진 정보, 즉 제시문을 논리적으로 분석해서 요지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할 뿐 아니라 제시문의 요지를 다양한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해석해서 제시문들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주어진 문제에 맞는 해결책을 다양한 관점을 고려해서 심층적인 논의과정을 통해 제시해야 한다. 요컨대 논리적 분석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이 좋은 답안을 구성하기 위한 핵심 요소들인 것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각 대학의 평가 기준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심지어 문제가 다(多)문항으로 구성되면서 각각의 문항이 이러한 능력을 평가하도록 출제되고 있다.
따라서 학생들은 지금부터 위의 세 가지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와 같은 접근 방식이 아니라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봐야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자.



논술에 대한 오해에서 벗어나게 한다.

논리적 분석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그리고 출제 의도에 대한 총체적 파악까지 좋은 답안을 구성하기 위해 겸비해야 할 요소들 하나하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선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고선 이와 같은 능력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가 없다. 그러나 학생들에게는 여간 부담스러운 과정이 아닐 수 없다. 특히 학생들은 첫 번째 단계인 논리적 분석부터 막힌다. 다음 단계를 넘어갈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한 이유다. 그래서 가능한 편안한 방식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게다가 이와 같은 경향을 부추기는 오해가 일반화되어 있다.

오해1) 좋은 강의를 들으면 실력이 는다.
강의만 듣는다고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니다. 강의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풀어주고 좀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에 그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훈련이다. 자신이 직접 실행하지 않으면 결코 좋은 글을 쓸 수 없다. 심지어 강의 시간에도 자신이 치열하게 분석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자신의 능력을 결코 향상시킬 수 없다. 그래서 오랜 시간에 걸쳐 다양한 주제의 문제들을 풀면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내는 과정을 반복해야 하는 것이다. 논술은 훈련이다.

오해2) 배경지식이 중요하다.
배경지식은 중요하다. 특히 난이도가 높은 제시문을 이해해야 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별도로 배경지식을 정리해서 암기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왜냐하면 논점 일탈을 범할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배경지식은 제시문 독해와 논제 이해에 필요하다. 따라서 다양한 문제를 풀어가면서 중요한 논제를 파악하는 과정을 통해서 배경지식을 익혀두는 것이 필요하다.

오해3)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해법이 있다.
해법은 없다. 자신의 실력이 늘지 않는다면 오만 가지의 해법이 모두 독이 된다. 위에서 강조한 능력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해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요행은 없다. 논술은 주어진 제시문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창의적으로 재구성해서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펼쳐내는 작업이다. 이와 같은 과정을 수행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다른 요행을 바란다면 그것은 결국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치명적인 자충수가 될 것이다.



제대로 된 첨삭지도를 경험하게 한다.

1) 논술성장의 단계


2) 첨삭지도에 대한 이해

3) 첨삭지도를 통해 고칠 수 있는 부분
시문 이해가 제대로 안된 글
논리구조가 완결되지 않은 글
배경지식이 제대로 활용이 안된 글
접속사, 단락 사용이 적절하지 않은 글
글쓰기의 기본이 제대로 되지 않는 글
개요작성이 부족한 글
주관적인 주장이 과도한 글
문장 호응이 안되는 글
글자 제한을 지키지 못하는 글
생각은 많은데, 체계적인 정리가 안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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