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21.com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로그인] 
name
관리자 ( Write : 2019.03.06, 14:19 )
subject
2020학년도 고려대(서울) 입학전형 가이드-2
과목 고1 신규생 (편입생 약간명) 모집

2020학년도 고려대(서울) 입학전형 가이드-2

학생부교과 전형인 학교추천I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다음 2단계에 서 1단계 성적 50% + 면접 50%로 해당 모집 인원을 선발한다. 1단계 학생부 교과 성적은 1학년 20% + 2 학년 40% + 3학년 40%로 원점수/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재된 모든 교과목을 반영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의 석차 등급은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6점, 5등급 70점, 6등급 55 점, 7등급 40점, 8등급 20점, 9등급 0점으로 부여한다. 하지만, 고려대 지원자들의 학생부 교과 성적은 대개 1, 2등급이므로 교과 성적이 2등급 이하인 경우에는 학교추천I 전형보다는 학생부종합 전형인 일반 전형과 학교추천II 전형으로의 지원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편이 유리하다. 2단계 면접은 학생부종합 전형과 동일하게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등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 내용에 대한 확인 과 고려대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과 논리적 복합적 사고력, 문재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등을 갖추고 있는 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기자 전형은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1단계에서 제출 서류를 종합평가하는 서류평가로 5배수를 선발한 다음,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 + 면접 50%로 선발한다. 다만, 사이버국방학과는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3.5배 수를 선발한 다음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 + 면접 20% + 기타(군 면접과 체력검정 등) 20%로 선발하고, 체육교육과는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한 다음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 + 면접 30%로 선발한다.
특기자 전형의 면접은 인문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학생부종합 전형과 동일하게 고려대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과 지원자의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 등을 확인하고, 논리적 복합적 사고력, 문재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등을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다만, 국제학부는 영어에세이 능력을 포함한 영어심층면접을 실시하고, 사이버국방학과는 군 면접평가를 추가적으로 실시한다. 체육교육과는 고려대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과 체육활동 우수성, 전공적합성, 인성 등 미래 체육을 이끌어갈 지도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의 경우, 학생부종합 전형에서 기회균형 특별 전형의 사회배려자, 특수교육 대상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들에 모두 적용된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 전형의 경우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 4개 영역의 등급 합이 6 이내이면서 한국사 3등급 이내이어야 하고, 의과대학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학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 등급 합이 5 이내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이어야 하며, 나머지 자연계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학탐구(1과목) 4개 영역의 등급 합이 7 이내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이어야 한다. 나머지 전형들의 수능 시험 최저 학력 기준은 해당 대학의 홈페이지에 실린 자료를 참고하도록 하자.

요컨대 고려대 수시모집은 학교추천I 전형을 제외하고는 모두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일정 배수를 선발하므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이 지원 가능한 수준인지부터 파악해 두어야 한다. 특히 일반 전형과 학교추천II 전형은 학생부 기록 내용이 지원 모집단위에 얼마만큼 적합한지를 살펴봐야 한다. 또한 일반 전형과 학교추천I, 학교추천II 전형 간에는 복수 지원이 불가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교과 및 비교과 내역 중 어느 전형의 지원이 유리한지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나아가 수능시험 최저 학력 기준이 결코 낮지 않다는 점도 염두에 두고 준비해야 한다. 만약 학생부 교과 성적이 평균 1.3등급 이내로 우수하고 학교 추천을 받을 수 있다면, 일반 전형이나 학교추천II 전형보다는 학생부교과 전형인 학교추천I 전형으로 지원하는 것을 먼저 고려해보도록 하자.

> 정시 모집 (수능시험은 국어, 수학, 탐구를 반영. 영어는 감점 적용)

올해 고려대 정시모집은 ‘나’군에서 일반 전형으로 670명을 선발한다. 학생 선발은 인문/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능시험 100%로 선발하되, 의과대학과 간호대학은 배점 없이 결격 판단용으로 적성인성 면접을 추가적으로 실시한다. 정원 외 선발인 사이버국방학과는 수능시험 80% + 기타(군 면접과 체력검정 등) 20%로 선발하고, 예체능계 모집단위인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시험 70% + 실기고사 30%로 선발한다.

수능시험 반영 방법은 계열별로 다르다.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 35.7% + 수학(가/나) 35.7% + 사회/ 과학탐구 28.6%로 반영하고, 자연계 모집단위는 국어 31.3% + 수학(가) 37.5% + 과학탐구 31.3%로 반영한다. 단,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가정교육과는 인문계 모집단위와 동일하게 국어 35.7% + 수학(가/나) 35.7% + 사회/과학탐구 28.6%로 반영하고, 간호대학과 컴퓨터학과는 모집 인원을 50%씩으로 나누어 50%의 모집 인원은 국어 35.7% + 수학(가/나) 35.7% + 사회/과학탐구 28.6%로 반영하고, 나머지 50%의 모집 인원은 국어 31.3% + 수학(가) 37.5% + 과학탐구 31.3%로 반영한다. 예체능계 모집단위의 경우에는 체육교육과는 인문계 모집단위와 동일하게 반영하지만, 디자인조형학부는 국어 55.6% + 사회/과학탐구 44.4%로 반영한다.
활용 점수의 경우, 국어와 수학 영역은 표준점수이고, 2과목을 반영하는 탐구 영역은 백분위를 활용한 변환 표준 점수이다. 그리고 절대평가인 영어 영역은 감점으로 적용하고, 한국사는 가산점 부여로 적용한다. 즉, 영어 영역은 1등급은 감점이 없고, 2등급부터 감점을 적용하여 2등급 -1점, 3등급 -3점, 4등급 -5점, 5등급 -7점, 6등급 -9점, 7등급 -11점, 8등급 -13점, 9등급 -15점을 수능시험 총점에서 감점한다. 한국사 영역은 가산점으로 인문계 모집단위는 1∼3등급 10점, 4등급 9.8점, 5등급 9.6점, 6등급 9.4점, 7등급 9.2점, 8등급 9.0점, 9등급 8.0점을 부여하고, 자연계와 예체능계 모집단위는 1∼4등급 10점, 5등급 9.8점, 6 등급 9.6점, 7등급 9.4점, 8등급 9.2점, 9등급 8.0점으로 부여한다.
고려대 정시 모집이 지원 가능한 수능시험 백분위 평균은 인문계 모집단위의 경우 국어, 수학, 탐구 영역의 백분위 평균이 경영대학 등은 상위권 98.0점, 중위권 97.0점, 하위권 96.0점 이상이면서 영어 1, 2등급이 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에는 국어, 수학(가), 과학탐구 영역 백분위 평균이 의과대학은 98.5점, 기타 중.상위권 97.0점, 하위권 95.5점 이상이면서 영어 1, 2등급이 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컨대 고려대 입시를 준비한다면, 수시 든 정시든 수능시험 대비에 우선순위를 두고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고려대는 수시 모집에서도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결코 낮지 않게 적용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수시 모집에서 중요한 전형 요소로 반영되는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영역을 철저히 분석하고, 일반 전형, 학교추천I 전형, 학교추천II 전형 중 어느 전형이 스스로에게 유리한지를 판단해 철저히 빈틈 없이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



입시전략연구센터

JUNGBO EDUCATION SYSTEM 교육문의 T 517-8141




Prev    2020학년도 고려대(서울) 입학전형 가이드-1 관리자 2019.03.06
Next    2020학년도 의/치/한의예과 입시 예측하기 관리자 2019.02.22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uncle